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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지역 '물류·운수업 고용안정 프로젝트'에 현장 종사자 5500명 참여

등록자  관리자등록일  2026-09-08조회수  11

글로벌 경기 침체와 물류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 지역 물류·운수·창고업 종사자를 돕기 위한 고용 안정 지원 사업이 성황리에 끝났다.

사단법인 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고용노동부 및 대전광역시와 공동 추진한 ‘2026년 대전 물류·운수 고용위기 극복 프로젝트(버팀이음)’가 약 5500여 명의 현장 종사자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정책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지역 물류 및 운수업 종사자들의 생활 안정과 고용 유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사업 기간 동안 약 5500명의 신청자가 몰렸으며,

현재 지원 대상자에 대한 최종 자격 검증 및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대상자로 확정된 종사자에게는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정책수당 형태로 생활안정지원금이 순차 지급될 예정이다.

2026 물류·운수 고용위기 극복 프로젝트에 참여한 참가자의 모습 /사진=사단법인 이노폴리스벤처협회

현장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운수·물류 업종에 대한 지자체와 정부의 관심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참여자는 "어려운 시기에 정책적 지원 범주에 포함되어 큰 힘이 되었다"라며 "향후에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한 연속성 있는 지원책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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