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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 물류·운수업 종사자에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등록자  관리자등록일  2026-07-31조회수  10

협회는 고용노동부, 대전광역시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대전 물류·운수 고용위기 극복 프로젝트(버팀이음)」의 ‘버팀’ 분야 참여자를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1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물류망 교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지역 물류·운수·창고업 종사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고용 유지와 장기근속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6년 2월 27일 이전부터 계속 근무 중인 대전지역 물류·운수·창고업 재직 근로자와 화물운송 개인사업자이다.

재직 근로자는 대전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거나 소속되어 있어야 하며, 화물운송 개인사업자는 거주지 또는 사업장 등록지가 대전이어야 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인당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의 생활안정지원금을 온통대전 정책수당으로 일시 지급한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 자격, 지원 업종 등은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및 대전 버팀이음 프로젝트 홈페이지(www.대전버팀이음.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노폴리스벤처협회 기업일자리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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